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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48)
LEGEND LEISURED RISE KATIA SAYA 7TH

2020년 12월 1일 아침 8시 11분쯤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에 위치한 어느 마을회관 안에 LPG 보일러실에서 화재 이후 폭발 사고가 발생함 이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불은 10여분 만에 꺼짐 화재 폭발사고 당시 마을 회관은 비어있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한다. 다만 보일러실 벽면과 보일러 일부가 타거나 그을렸다고 함 소방당국은 보일러 가동 도중에 발생한 불완전 연소 가스와 주변에 놓여 있던 등유에서 나온 유증기가 밀폐 공간에 축적되어 폭발까지 이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한다.

2020년 11월 30일 오후 1시 35분쯤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문화회관과 광화문광장 사이에 위치한 도로에서 70대 남성이 분신을 시도했다가 병원으로 옮겨지는 사건이 발생함 경찰에 따르면 다른 지역에서 상경한 그(70세)는 직접 가지고 온 인화물질을 몸에 뿌리고 바지에 불을 붙인 다음 횡단보도를 건너려 한 것. 이를 현장에 있던 경찰관이 즉시 응급조치를 하는 한편 119 구급대에 신고를 했고 병원으로 옮겨짐 그는 하체에 화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한다. 소음 문제 관련 법원 판결 내용과 불만을 적은 종이를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아 이것이 그가 분신을 시도 한 이유로 추정됨

2020년 11월 29일 밤 9시 22분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의 롯데마트 앞 사거리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부딪치는 충돌사고가 발생함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몰던 운전자(20)가 크게 다쳐서 119 구급대에 의해 근처 병원으로 급하게 옮겨졌지만 안타깝게도 숨졌다고 한다. 한편 출동한 경찰은 주변에 설치된 CCTV를 확인하여 보다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고 한다.

2020년 11월 29일 아침 8시 3분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팔괴 농공단지 안의 어느 석회석 가공업체에서 무게 2t가량의 장비가 4∼5m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함 이 사고로 장비 위에서 작업하던 작업자(53세)가 크게 다쳐서 병원으로 급하게 옮겼으나 안타깝게도 숨졌다. 또한 숨진 작업자의 동생(51세) 역시 함께 추락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한다. 여기에 이들과 함께 작업하던 다른 작업자(65세)는 골반 등을 다쳐서 역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함 경찰은 이들이 부품 교체 작업을 하던 중에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보다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고 한다.

2020년 11월 27일 새벽 4시쯤 경상남도 거제시 고현동의 10층짜리 아파트 8층에서 화재가 발생함 이 불로 아파트 주민(48세-남성)과 또 다른 주민(40세-여성)이 팔 부위에 2도 화상을 입어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해당 아파트 주민 23명은 신속히 대피했다고 한다. 불은 8층 내부 70㎡와 가재도구를 태웠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대략 34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고 함

2020년 11월 25일 오후 3시쯤 서울특별시 중랑구 중랑천 근처에서 산책을 하던 50대 여성이 굴삭기로 치어 사망한 사건이 발생함 당시 하천 정비 공사를 위해 굴삭기를 몰고 이동 중이었던 굴삭기 운전자는 운전 중에 사람을 보지 못했다는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짐 여성은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굴삭기 운전자를 상대로 보다 정확한 사고 경위 및 안전조치 위반 여부 등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에 있다고 한다.

2020년 11월 24일 오후 6시쯤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남산 근처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보행자(74세)가 서면에서 남해읍 쪽으로 향하던 카니발 승합차에 부딪치는 교통사고가 발생함 이 사고로 보행자는 반대편 차선으로 튕겨나 맞은 편에서 오던 승용차에 재차 충돌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급하게 이송됐지만 안타깝게도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 당시 승합차와 승용차 운전자는 음주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됨

2020년 11월 25일 0시 11분쯤 인천광역시 중구 인현동 경인국철 1호선 동인천역 내의 무정전 전원 장치실에서 화재가 발생함 동인천역 승강장에서 연기를 목격한 부역장(51세)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40여 명과 펌프차 등 차량 19대를 투입하여 대략 1시간 만에 모든 불을 껐다고 한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다행히도 없었으나 장치실 내 배터리 등 일부 기기가 타버려 대략 48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한다. 소방당국은 장치실 내의 배전반에서 전기적인 원인에 의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보다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