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반응형
사건사고 (48)
LEGEND LEISURED RISE KATIA SAYA 7TH

2020년 11월 17일 새벽 0시 10분쯤 경상남도 거제시 고현동의 어느 도로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사건 사건 당일 술에 취한 가해자는 택시에 탑승해서 무작정 출발을 요구했고 택시기사는 정확한 목적지를 묻는 가운데 가해자는 탑승지에서 1km쯤 떨어진 곳에 차를 세우게 만든 다음 또다시 출발을 요구함 이에 택시기사가 정확한 목적지를 물으며 출발을 거부하자 이때부터 가해자의 욕설과 폭행이 이어졌다고 한다. 가해자는 택시가 도로 위를 달리는 와중에는 차를 세우라며 택시기사의 얼굴을 주먹과 발로 가격함 결국 택시기사의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면서 이유를 알 수 없는 무차별 폭행은 일단락된다. 사건의 피해자인 택시기사는 정신적인 트라우마를 호소하는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고 현재는 병원에서 치료를 ..

2020년 11월 23일 밤 9시 9분쯤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위치한 어느 중고가전 플라자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함 이 불로 인해 냉장고와 에어컨을 태워 소방서 추산 507만 원가량의 재산피해를 냄 주민의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39명의 소방인력과 펌프 차량 등 16대의 장비를 동원해 진화작업에 나섰고 불은 1시간 55분여 만에 진화되었으며 다행히도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한다. 경찰은 소파 위에 있던 전기장판이 과열되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보다 정확한 화재의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고 한다.

2020년 11월 21일 밤 9시쯤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의 어느 주택가에서 가해자인 50대 남성이 이웃인 60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살인사건이 발생함 가해자는 범행을 저지른 후 경찰에 직접 신고를 했는데 가해자는 이미 2020년 3월에도 도끼로 시민들을 죽이겠다고 위협하다가 특수협박 혐의로 구속된 전력이 있다고 한다. 그때 형기를 모두 마친 뒤 가해자는 같은 곳으로 돌아와 이번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남

2020년 11월 22일 오전 10시 4분쯤 부산광역시 강서구 부산신항에 정박해있던 어느 선박 위에서 컨테이너 하역 준비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7m 높이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함 사고를 당한 근로자는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급하게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안타깝게도 숨졌다고 한다. 출동한 해경은 해당 근로자나 목격자 등을 상대로 보다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고 함

2020년 11월 22일 새벽 2시 9분쯤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지북 교차로에서 운전자(46세)가 몰던 승용차가 택시를 들이받는 충돌사고가 발생함 이 사고로 택시 승객(36세)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급하게 옮겨졌지만 숨졌다. 사고를 낸 승용차 운전자에게서 음주를 한 사실이 감지되었지만 단속 기준보다는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 0.03%) 아래인 것으로 알려짐

2020년 11월 19일 오전 6시 28분쯤 충청남도 천안시 쌍용대로 근처 도로에서 운전자(52세)가 시내버스를 몰던 중에 버스를 타기 위해 정류장으로 향하던 여성(77세)을 들이받은 교통사고가 발생함 그런데 버스 운전자가 그대로 달아난 뺑소니 사건이다. 결국 사고를 목격한 시민이 신고하여 피해 여성은 근처 대학병원으로 급하게 이송되었으며 하반신을 크게 다쳐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있다고 한다. 한편 도주한 뺑소니 버스 운전자는 11월 19일 오후쯤 경찰에 체포됨 체포된 운전자는 경찰 조사에서 사람을 친 줄 몰랐다고 진술함

2020년 11월 20일 새벽 4시 20분쯤 술에 취한 상태로 소나타 승용차를 타고 경기도 안양시 범계사거리 근처를 운전한 음주운전 20대 운전자는 도로변에 난방공사를 위해 파 놓은 구덩에 빠지면서 경찰에 발각됐는데 그는 구덩이를 보지 못하고 돌진하는 바람에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짐 이후 목격자의 신고로 차량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고 그 당시 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고 한다. 사고 당시 구덩이 부근에 작업자가 없어서 다행히 인명사고는 발생하지 않았고 운전자 또한 별다른 상처는 입지 않은 것으로 조사됨 경찰은 운전자와 주변 CCTV 영상을 바탕으로 보다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고 한다.

2020년 11월 18일 저녁 7시 20분쯤 광주광역시 서구 동천동의 어느 아파트 단지 안에 위치한 도로에서 70대 여성이 쓰러진 채 발견됨 피해 여성은 교회에 가기 위해 집을 나섰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지인이 여성과 만나기로 한 장소에서 쓰러져 있는 여성을 발견한 것. 결국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급하게 옮겨졌으나 안타깝게도 숨졌다. 사망한 여성의 골반 부위에 골절상을 입은 것으로 드러남. 이에 유족들은 교통사고를 당한 것 같다. 가해 운전자를 찾아달라며 여성이 발견된 지 4시간여 만에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짐. 사건을 접수한 경찰은 여성이 차량에 치여 다친 뒤 즉각적인 구호 조치를 받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주변 CCTV와 블랙박스 영상..